6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 창원 LG 경기에서 오리온이 이승현(20점)과 이대성(16점)의 활약을 앞세워 92-86 승리를 거뒀다. 반면 LG는 이날 패하면서 4연패에 빠졌다.
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고양 오리온 선수들.
[고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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