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엘리야가 FA 시장에 나왔다.
킹콩 by 스타쉽 측 관계자는 10일 MK스포츠에 “이엘리야와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이엘리야는 지난 2017년 킹콩 by 스타쉽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약 5년간 함께 해왔다.
최근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된 가운데,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한편 이엘리야는 2013년 드라마 ‘빠스껫 볼’로 데뷔했다.
드라마 ‘쌈, 마이웨이’ ‘미스 함무라비’ ‘황후의 품격’ ‘보좌관’ ‘모범형사’, 영화 ‘너의 여자친구’ 등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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