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태가 ‘전국 TOP10 가요쇼’에서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트로트 야생마 신승태는 자신의 SNS를 통해 13일 오전 방송된 ‘전국 TOP10 가요쇼’ 출연 소식을 알리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터틀넥과 가디건으로 가을 느낌을 물씬 풍기는 신승태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각 같은 비주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신승태가 ‘전국 TOP10 가요쇼’에서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포켓돌스튜디오 ‘전국 TOP10 가요쇼’에서 신승태는 솔로곡 뿐만 아니라 가수 정다한과 함께 듀엣곡을 선사하며 주말 오전 시청자들에게 넘치는 흥을 선물했다. 트로트와 국악을 넘나드는 만능 재주꾼 신승태는 해외에서 국악 열풍의 시초가 된 민요 록 밴드 씽씽의 보컬로 활약한 바 있다.
KBS2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해서는 ‘트로트 야생마’라는 별명과 함께 최종 4위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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