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에 정동원이 뜬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79회에는 정동원이 출격, 대한민국에서 제일 바쁜 15살의 일상을 보여준다. ‘트로트 천재’ 정동원의 무대 밖 일상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한껏 집중된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리얼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 정동원은 온라인 수업부터 행사, 드라마 촬영을 위한 연기 특훈까지 받으며 대한민국에서 제일 바쁜 15살의 하루로 눈길을 끈다.
정동원은 고향인 경상남도 하동에서 서울로 올라와 1년째 매니저와 함께 생활 중이다. 정동원과 매니저의 유쾌한 삼촌조카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에게 찐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동원은 얌전히 앉아 공부하는 것 같다가도 자꾸만 어디론가 사라져 매니저를 당황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귀여운 반찬 투정으로 매니저에게 폭풍 잔소리를 듣는가 하면, "공부 잘하는 친구들 부럽다"라는 솔직한 멘트로 랜선 이모 삼촌 팬들에게 웃음을 안길 예정.
그런가 하면 정동원은 매니저와 자존심을 건 불꽃 게임 배틀까지 펼치며 더욱 버라이어티한 하루를 보낸다. 무대 위 모습과는 사뭇 다른 천진난만한 15살의 일상이 신선한 재미를 예고한다.
트로트 천재 정동원의 좌충우돌 리얼 일상은 2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참시’ 179회에서 만날 수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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