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탑걸’ 히든 멤버로 문별이 합류했다.
이날 문별은 “걸그룹으로 30살 딱 찍으니까 ‘끝인가?’ 싶었다. 데뷔한 지 7년이 되면서 많은 아이돌이 새로 데뷔하니까..”라고 말했다.
마마무 문별 사진= ‘골(Goal) 때리는 그녀들’ 캡쳐
이어 “근데 다른 생각이 들더라. 이제 끝이 아닌 2부의 시작이다. 인생 2부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거 잘할 수 있는 걸 보여주자. 이제 저라는 사람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문별은 “이렇게 활동적이고 유쾌하고 장난기 있고 에너지 있는 모습을 좀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