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진→SISO, 활동명 변경 후 신곡 ‘어려워’로 컴백

싱어송라이터 하진이 'SISO'로 공식 활동명을 변경 후 활동에 나선다.

지난 5월 '불꽃놀이' 발매 이후 반년 만에 활동명을 변경하며 컴백하는 SISO는 오늘(2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크루셜스타의 지원사격 아래 신곡 '어려워'를 발표했다.

신곡 '어려워'는 뜻대로 되지 않는 연인들 간의 삐걱거림을 표현한 곡으로 사랑하는 상대 앞에선 모든 게 어렵고 헷갈리는 경험을 표현해 아슬아슬하게 감정의 줄타기를 하는듯한 멜로디가 사랑의 서투름을 대변한 것이 특징이다.

하진이 "SISO"로 공식 활동명을 변경 후 활동에 나선다. 사진=블랙쉽레이블
특히 중독성 강한 독보적인 음색을 가진 SISO의 보이스가 리스너들의 귓가를 자극해 쌀쌀한 겨울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린 차가운 얼음 위를 아슬아슬 걷는 그 모습", "아직은 맞잡은 손은 마치 녹은 퍼즐 억지로 맞춰놓은 듯한 모순" 등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얼음과 퍼즐에 빗대어 표현한 매력적인 가사로 곡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인 것은 물론 듣는 재미를 더했다.



SISO 지난해 1월 첫 번째 디지털싱글 '새벽'으로 데뷔하마자 대체 불가한 음색으로 인디신의 주목을 받고 있는 아티스르로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감 가득한 감성을 곡에 녹여내는 차세대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