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혁 감독 ‘오징어게임 수상, 기적 같아’ [MK포토]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을 연출한 황동혁 감독이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오징어게임’(감독 황동혁)은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1 고담 어워즈’에서 획기적인 시리즈 40분 이상 장편 시리즈 상(Breakthrough Series-over 40 minutes)을 수상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여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AFPBBNews = News1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