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도희 “시그니처 새 멤버로 합류, 다양한 매력 보여드릴 것”

클로이, 도희가 시그니처 새 멤버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시그니처(cignature) 두 번째 EP 앨범 ‘Dear Diary Moment’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클로이는 “저는 올해 한국 나이로 21살이 됐다. 시그니처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게 돼 너무 기쁘다. 많은 활동을 통해 인사드리겠다”라고 인사했다.

클로이, 도희가 시그니처 새 멤버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 = J9엔터테인먼트
도희는 “시그니처의 새로운 스무살 막내가 됐다. 언니들과 함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 많이 많이 보여드리겠다.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새로 합류한 클로이는 2001년생으로 쌍꺼풀 없는 큰 눈이 매력적인 멤버로 보컬 라인으로 합류했다. 미시간 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 데이터사이언스학과에 재학 중인 수재로 노래와 춤은 물론 글로벌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



도희는 랩과 댄스 포지션으로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와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 또한 한림예고 출신으로 연기력까지 겸비한 다재다능한 멤버로 주목받고 있다. 2002년생으로 팀 내 막내를 맡게 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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