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위키미키, 베개 난투극 `반전 괴력`

‘주간아이돌’ 위키미키가 반전 매력을 자랑한다.

1일 오후 8시 MBC M, 밤 12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이하 ‘주간아’)에는 상큼 틴크러쉬의 아이콘 위키미키가 출연한다.

2년 3개월 만에 ‘주간아’에 돌아온 위키미키는 커버 댄스부터 다양한 개인기까지, 그간 감춰왔던 에너지를 모두 발산한다고 해 시청자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주간아이돌’ 위키미키가 반전 매력을 자랑한다.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이날 위키미키는 ‘베개 싸움’ 게임에서 불타는 승부욕을 선보여 현장을 뜨겁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상큼 발랄의 아이콘이지만, 이날만큼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괴력을 드러낸다고. 과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은 위키미키의 ‘반전 파워’는 어땠을까. 4:4 팀전에서는 MC 광희가 합류해 재미를 업그레이드시킨다.



이날 광희는 “언니 화이팅!”을 외치며 팀 분위기를 북돋아 웃음을 유발한다. 이후 선후배 계급장을 떼고 벌어진 무자비 베개 난투극에 심판을 보던 MC 은혁은 뒷걸음질 치며 크게 당황한다.

‘주간아’ 공식 '종이 인형' 광희는 계속되는 게임 도중 날아오는 베개에 정신을 못 차려 위기에 빠지기도. 이를 지켜보던 최유정이 남다른 순발력으로 광희를 도우며 빛나는 의리까지 선보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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