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12연승으로 개막 최다 연승 신기록을 이어갔다.
현대건설은 3일 오후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1-22 V리그' 여자부 KGC 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야스민(26점)과 양효진(22점)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1(25:20 25:19 25:27 25:15)승리를 거두면서 파죽의 개막 12연승을 질주했다.
경기를 마친 후 인삼공사 한송이가 현대건설 양효진과 포옹을 나누면서 승리를 축하해주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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