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이가 출산 후 뒤늦은 득녀 소감을 전했다.
윤소이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달 전 오늘 기다리고 기다리던 탄순이와 잘 만났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역아인지라 수술로 출산을 하였고, 무시무시한 통증의 터널을 지나 모유수유와 젖몸살을 동반한 몸조리가 저도 모르게..그렇게 시작되고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순간순간 여러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어 이제야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응원해주셔서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언급했다. 끝으로 윤소이는 “육아전쟁..저도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저희 탄순이는 조이현! 공주님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윤소이는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고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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