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손나은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지난 2일 에이핑크 공식 SNS에 “2022 Apink Season's Greetings”라는 글과 멤버들의 시즌 그리팅 촬영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손나은은 브라탑에 멜빵바지를 입고 한쪽 끈을 내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이핑크 손나은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손나은 SNS 특히 그는 여전한 미모 속 과감한 노출로 늘씬 몸매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손나은이 속한 에이핑크는 2011년 '몰라요'로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한편 손나은은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를 촬영 중이다.
해당 드라마에는 비, 김범등이 출연하며 내년 상반기 편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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