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엽·김호중과 함께…에코브릿지, ‘누플레이 콘서트’서 감성 무대 예고

작곡가 겸 프로듀서 에코브릿지가 레이블 누플레이 콘서트에서 '감성 장인'들과 함께한다.

에코브릿지는 오는 15일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오후 8시 진행되는 누플레이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특히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멤버 정엽과 실력파 아티스트 김호중이 게스트로 초대됐다고 전해져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된다.

에코브릿지가 레이블 누플레이 콘서트에서 "감성 장인"들과 함께한다. 사진=롱플레이 뮤직, 누플레이
이번 콘서트에서 에코브릿지는 싱글 '안부'는 물론, 김필과 함께한 '그대가 부네요'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 정엽과 김호중이 에코브릿지 콘서트에서 어떠한 모습을 선보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한편, 누플레이 측은 지난 8일 취미(CHIMMI)를 시작으로 오는 15일 에코브릿지의 무대까지 진행하는 등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이벤트 같은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2일에는 취미와 프로듀서 피터(Peter)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으며, 2022년 1월 5일 주형진과 레이(LaY)를 마지막으로 콘서트를 마무리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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