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치어리더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한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 초보 두 번째 라운딩 :)”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오랜만에 해서 다 까먹었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배려 듬뿍 받고 18홀이 힘들지 않고 너무 재밌었다”라고 덧붙였다.
김한나 치어리더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김한나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한나 치어리더가 골프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추운 날씨에 알맞은 골프복을 입고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김한나는 본업할 때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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