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아이린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아이린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Love i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아이린은 호텔 실내로 보이는 곳에서 가운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아이린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아이린 SNS 특히 그는 늘씬한 각선미와 함께 모델답게 평범한 일상을 화보로 만들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린은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아이린은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남다른 축구 실력으로 활약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