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VS 옥주현, 2학년 쟁취하기 위한 달콤한 신경전(방과후 설렘)[MK★TV컷]

‘방과후 설렘’ 유리와 옥주현이 2학년 담임을 희망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에서는 본격 학년 대항전 첫 번째 이야기와 함께 학년 간 팽팽한 기싸움이 그려질 예정이다.

1등 학년은 전원 생존, 1등이 아니면 탈락자가 발생하는 시스템에 연습생들은 긴장도 잠시, “이길 수 있을 거 같다”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등 각자 자신만만한 모습을 드러내 이들이 선보일 무대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방과후 설렘’ 유리와 옥주현이 2학년 담임을 희망한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선공개 캡처
특히 소녀시대 유리로부터 “당장 데뷔해도 될 거 같다”라는 극찬을 들은 3학년과 실력에 여유로움까지 갖춘 최상위 4학년의 학년 대항전이 예고돼 과연 언니들의 싸움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방과후 설렘’ 담임 선생님 4인이 반 배정에 돌입한다. 1학년을 희망한 아이키와 4학년을 선택한 (여자)아이들 소연과 달리 똑같이 2학년을 원한 옥주현과 소녀시대 유리의 양보 없는 신경전도 공개된다.



소녀시대 유리는 자신이 원하는 2학년을 쟁취하기 위해 달콤한 말로 옥주현을 설득한다고 하는데 과연 2학년 담임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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