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 “옥주현, 1학년 담임 맡겠다면? 배틀해야죠”(방과후 설렘)

‘방과후 설렘’ 아이키가 1학년의 담임을 맡기 위해 어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에서는 담임을 선정하는 회의를 하게 됐다.

이날 옥주현은 아이키에게 3학년 담임을 제안했다. 제작진은 아이키에게 1학년을 옥주현이 맡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 물었고 “그러면 배틀해야죠”라고 답했다.

‘방과후 설렘’ 아이키가 1학년의 담임을 맡기 위해 어필했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캡처
아이키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나는 집에 9살짜리 아이가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초등학생 애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잘 알 수가 있다”라고 덧붙였으나, 옥주현은 끄떡하지 않았다.



권유리는 “진짜 이거 어떻게 해야 하지?”라고 물었고, 전소연은 “너무 많이 왔다. 아무도 포기할 생각이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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