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분 하우스’ 진소연, 일상이 화보…복고풍 패션도 완벽 소화

'1인분 하우스' 진소연이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14일 가족엔터테인먼트는 서울시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하는 웹 드라마 '1인분 하우스'(연출 김인준, 극본 김미윤, 제작총괄 우하균, 제작 디지털 에볼루션)에서 오로라 역으로 출연 중인 진소연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오로라로 변신한 진소연의 모습은 '러블리'함 그 자체. 진소연은 물방울 무늬의 머리띠와 복고풍 스타일 베스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톡톡 튀는 오로라의 매력을 한껏 높였다. 이와 함께 햇살 같은 미소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1인분 하우스" 진소연이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가족엔터테인먼트
진소연이 오로라로 열연하고 있는 '1인분 하우스'는 각기 다른 성장 배경을 가진 5명이 1인분 하우스에 입주해 펼치는 생활기를 다룬 드라마. 극 중 오로라는 1인분 하우스에 있는 이웃 주민들의 쓰레기 분리수거나 가구 배치까지 신경 쓰는 오지랖 넓은 인물이다. 특히 서로 호감을 느끼는 듯한 주민들을 보면 훼방을 놓는 귀여운 '커플 방해꾼'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진소연은 최근 종영한 올레tv x seezn 오리지널 '크라임 퍼즐'에서는 변호사 역을 소화하며 지적인 면모를 선보인 반면, 1인분 하우스'에선 엉뚱한 성격의 오로라 역을 맡아 극과 극 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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