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아 `블로킹 실패에 아쉬움 가득` [MK포토]

1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1-2022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벌어졌다.

흥국생명 이주아가 블로킹 실패에 아쉬워하고 있다.

3승 11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흥국생명은 현대건설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1위의 현대건설은 흥국생명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