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컴백 소식이 감감한 뉴진스(NewJeans) 해린이 명품 뷰티 화보로 근황을 전한 가운데, 팬들의 반가움과 함께 팀 활동을 향한 갈증이 깊어지고 있다.
19일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해린은 특유의 고양이 같은 비주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지난달 포토콜 행사로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선 데 이어 잇따라 전해지는 개인 활동 소식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화려한 개인 행보 이면에는 완전체를 기다리는 팬들의 아쉬움이 짙게 배어 있다.
지난 7월 4인 체제 개편 이후 스페셜 필름 등으로 기대감을 높였으나, 구체적인 음반 발매나 팀 활동 소식은 여전히 들려오지 않는 상태다.
팬들은 “개인 활동도 좋지만 무대 위 네 명의 모습이 그립다”며 목마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