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가 의미심장한 글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셰프 레이먼킴의 아내이자 배우 김지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토리 때문에 걱정을 많이들 해주셔서…아이고.. 걱정을 하시게 만들어버려서 너무 죄송해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다른 게 아니라 아이를 키우다보니 일적으로 집중하고 쉬어야 할 시간에 절대 나의 시간을 가질 수 없다는 부분이..어제 팡!! 하고 터져버린 것 같아요. 하아…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그리고 특히나 워킹맘들은 더더 이해하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 참… 저도 아직 어리석은 인간인지라… 이렇게 걱정을 시켜드려 버렸어요. 걱정끼쳐드려서 너무 죄송해요”라고 덧붙였다.
또 김지우는 “참고로… 저희 부부.. 아무문제 없답니다 ㅎㅎㅎ 부부 사이에 문제가 생겼냐는 주변분들의 질문이 너무 많았어서…미안해 레이몽”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15일 자정께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포기.. 혼자만의 시간이 간절히 필요한 날”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팬들은 의미심장글에 걱정스런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레이먼 킴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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