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독거노인들을 위해 50만원 기부와 도시락 나눔 봉사를 해왔으며 지금까지 총 470만원과 물품을 후원해 왔다. 특히 이번 12월 봉사에선 임영웅 단독 콘서트 기념으로 회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부산 지역 소외된 지역 이웃에게 따스한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연탄 후원(2500장)도 함께 했다. 부산 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는 “가수 임영웅을 위한 스터디도 하면서 봉사도 함께하는 부산 영웅시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 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는 2020년 11월부터 현재까지 김장 봉사, 도시락 나눔, 빨래방 후원, 내의 기부 등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