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스포츠 시카고'의 컵스 담당 기자 팀 스테빈스는 18일(한국시간) 컵스가 마차도를 포함한 일곱 명의 선수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이들을 스프링캠프 초청선수로 합류시킨다고 전했다.
마차도는 지난 2년간 롯데에서 뛰었다. 2년간 278경기 출전, 타율 0.279 출루율 0.357 장타율 0.392 17홈런 125타점을 기록했다.
마차도가 컵스와 계약했다. 사진= MK스포츠 DB
메이저리그에서는 4시즌을 뛴 경력이 있다. 2015년부터 4년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172경기 출전해 타율 0.227 출루율 0.285 장타율 0.295 기록했다. 컵스와는 2019년 함께했다. 트리플A 아이오와에서 102경기 출전해 타율 0.261 출루율 0.371 장타율 0.480 17홈런 65타점 기록했다.
컵스는 이밖에 포수 P.J. 히긴스, 내야수 일데마로 바르가스, 우완 조너던 홀더, 마크 라이터 주니어, 좌완 스티븐 곤살베스, 로크 세인트 존을 초청선수로 합류시켯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