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송해나가 ‘주주총회’ 촬영장 분위기를 귀띔했다.
24일 오전 IHQ ‘주주총회’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송해나는 “주량은 2병 정도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모델 송해나가 ‘주주총회’ 촬영장 분위기를 귀띔했다. 사진=IHQ 특히 그는 “진심으로 1차 때부터 열심히 마신다. 막판에는 방송을 어떻게 했지?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할 때도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2차 때는 제 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다”라며 웃었다.
‘주주총회’는 술에 진심인 애주가들이 모여 다양한 술과 페어링이 훌륭한 음식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특급 게스트들을 초대해 비하인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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