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출신 초아, 오늘(25일)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MK★체크]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오늘(25일) 결혼식을 올린다.

25일 초아는 서울 모처에서 6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그의 결혼식은 예비 신랑 은사의 주례로 진행되며, 사회는 유튜브 채널 ‘급식걸즈’로 인연을 맺은 개그우먼 이세영이 맡는다.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오늘(25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애일리하우스, 모니카블랑쉬, 원파인데이, 스플렌디노, 웨딩미, 코코미카, 규중칠우, 정민경스타일리스트
초아는 예비신랑에 대해 “처음 만나자마자 늘 그려온 이상형을 만난 기분이었다”라며 “대화가 잘 통하고 가치관이 비슷해서 처음부터 이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만나면서 성실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에 더욱 확신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앞서 웨딩화보 공개와 함께 그는 “아직 실감은 안 나지만,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가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안정감이 들고 든든하다”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초아는 크레용팝의 메인보컬로 2012년 데뷔했으며, 히트곡 ‘빠빠빠’로 국민적인 인기를 누렸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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