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안주형(29)이 오는 8일 오후 1시 대구 동구에 위치한 웨딩칼라디움 3층 콘서트홀에서 신부 김승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인 소개로 만나 3년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두 사람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대구 경산에 신접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다.
안주형은 “나와 결혼해 줘서 고맙고, 앞으로 더 행복하게 해주겠다”며,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 만큼 더 책임감을 갖고 좋은 모습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안주형이 1월 8일 결혼한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