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유승호 “국민 남동생보다 국민 남친이 목표”

‘철파엠’ 유승호가 기억에 남는 생일에 대해 털어놓았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배우 유승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승호는 “생일은 8월 17일이고 93년생이다”라고 말했다.

‘철파엠’ 유승호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쳐
이어 제일 기억에 남는 생일을 묻자 “팬미팅에서 생일을 한 게 기억이 난다. 년도는 기억이 안 나는데 군대 제대를 하고 팬분들과 생일을 보낸 것 같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전에는 생일을 크게 축하해준다는 게, 예전에 가난해서 생일파티를 하지 않아서 그래서 기억에 남는다”라고 털어놓았다.



또 “국민 남동생과 국민 남친 중 어떤 수식어가 좋냐”라는 말에 유승호는 “남친. 남동생 많이 했으니까 남친을 목표로 해보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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