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CEO 배우 이주아 “연예계 새로운 신인배우 양성 시스템 도입할 것”

배우 컨설팅 전문기업 ‘트라이앵글’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이주아가 2022년 역량 있는 신인배우 양성에 매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주아 대표는 “지난해는 트라이앵글의 배우 컨설팅 프로그램 개발에 정신없이 한 해를 보냈던 것 같다” 며 “컨설팅 프로그램 개발로 바쁜 와중에도 모두가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 갈 수 있었던 것은 배우를 꿈꾸는 이들을 돕고 싶다는 트라이앵글 팀원들의 진심 어린 마음과 강한 의지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트라이앵글에서 개발하는 컨설팅 프로그램은 배우지망생들이 시간을 헛되이 허비하는 리스크를 최소화 한다는 목표의식을 갖고 진행되었으며, 이러한 트라이앵글의 의지는 올해는 물론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배우 이주아가 2022년 역량 있는 신인배우 양성에 매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재 ‘트라이앵글’의 배우 컨설팅 서비스는 모든 준비가 완료 된 상태로, 향후 트라이앵글과 함께할 배우 지망생들에게 최상의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컨설팅 프로그램에 대한 수정 및 보완 작업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퍼스널브랜드 컨설턴트로도 활동 중인 이주아 대표는 최근 퍼스널브랜딩 관련 워크북 제작을 마치고 오는 3~4월 중 공식 출간을 앞두고 있다.



그는 배우 컨설팅 서비스 이외에 매니지먼트사에서 역량 있는 배우, 아이돌, 모델 연습생 양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퍼스널브랜딩 컨설팅 과정도 개발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연예계 새로운 신인양성 시스템 도입을 통한 건강한 생태계 구축에도 일조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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