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진진&라키가 유닛 데뷔 소감을 밝혔다.
17일 오후 아스트로 진진&라키의 첫 번째 미니앨범 ‘Restore’(리스토어)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진진은 “두 번째 데뷔를 하게 된 진진이다”라고 유쾌하게 인사했다.
아스트로 진진&라키가 유닛 데뷔 소감을 밝혔다. 사진=판타지오 이어 “라키와 처음으로 유닛 데뷔를 하게 됐는데 어떤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덧붙였다. 라키도 “두 번째 데뷔를 하게 돼 설레는 마음”이라며 “전곡 프로듀싱을 한 앨범이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년 아스트로의 첫 주자로 출격하는 진진&라키는 2020년부터 시작된 'PROJECT ASTRO'에 '힙스트로' 면모로 독보적인 챕터를 완성한다.
‘Restore’는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진진&라키의 유쾌한 긍정 에너지를 바탕으로 전 국민의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앨범이다.
아스트로의 리더이자 메인 래퍼 진진과 메인 댄서와 리드 래퍼를 맡고 있는 라키가 랩, 보컬, 퍼포먼스, 프로듀싱을 아우르는 가요계 대표 '올라운더'의 아이덴티티를 살려 재치 있는 앨범을 완성했다.
두 사람은 이번 앨범을 통해 코로나 시대 이전 일상으로의 안전한 복귀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내며 많은 리스너들의 공감을 일으킬 계획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