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너스 “신보 준비 중 폐가서 미스터리한 경험한 적도”

루미너스가 신보 준비 중 기억에 남는 일화를 전했다.

19일 오후 루미너스(영빈, 수일, 스티븐, 우빈)의 두 번째 미니앨범 ‘빛과 어둠 사이(Self n Ego)’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날 루미너스는 컴백을 준비한 4개월 간의 시간에 대해 “짧다면 짧은 시간이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는데 컴백 준비하면서 정신없었지만 재밌게 보냈다”라고 웃었다.

루미너스가 신보 준비 중 기억에 남는 일화를 전했다. 사진 = 바른손더블유아이피
특히 신보를 준비하면서 특별한 경험에 대해서는 “촬영한 장소가 으스스한 폐가였다. 잠깐 쉬는 시간이었는데 스태프분들 4분이 오시더니 ‘왜 부르셨어요?’하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네 명이서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다고 하더라. 그게 아직도 미스터리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루미너스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빛과 어둠 사이(Self n Ego)’를 발매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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