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연정 `이 언니는 늙지도 않나봐!` [MK화보]

흥국생명 치어리더 김연정이 5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도로공사 경기에서 화려한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도로공사가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하면서 흥국생명을 6연패 수렁에 빠뜨리며 리그 두번째 30승 고지를 밟았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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