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가수 은가은이 신속항원검사비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은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신속항원검사 5000원이라메!! 5만원!!! 줄 기다릴 시간은 없고, 이틀에 5만원씩 써가면서 일하라는거야?”라며 글을 남겼다.
신속항원검사는 스스로 콧물 등을 채취해 진단키트에 넣어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30여 분 내에 알 수 있는 진단 검사 방식이다.
정부는 지난 3일부터 오미크론 대응체계의 일환으로 60세 이상 고령층이나 밀접접촉자가 아니면 신속항원검사(RAT)를 먼저 받도록 검사체계를 바꿨다. 이로 인해 대형병원 등에서 환자 보호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던 PCR 검사가 유료로 전환되면서 수만원대의 검사비용이 발생했다.
한편 은가은은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등의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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