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타투를 공개했다.
현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반신 노출을 한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아는 상체에 새겨진 타투들을 자랑하기 위해 상의를 입지 않고 거울 앞에 섰다. 다양한 모양의 타투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나 탈퇴, 2009년 포미닛으로 재데뷔했다. 이후 솔로가수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던은 지난 2016년 그룹 펜타곤으로 데뷔했지만, 현아와의 공개 열애 고백 후 2018년 11월 팀에서 탈퇴했다.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최근 던의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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