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섹시미를 과시했다.
클라라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eni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하얀색 크롭티에 청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해 입고 있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클라라는 아찔한 볼륨감은 물론 복근을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또한 화려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 후 그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소통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