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美 투어 간다…미국 활동 본격 시작

그룹 배너(VANNER / 태환, 곤, AHXIAN, 혜성, 영광)가 미국 투어에 나선다.

배너의 미국투어(2022 US TOUR : BOOST UP PART1)는 오는 16일 시카고에서 시작을 알린다.

이어 워렌데일, 뉴욕, 애틀랜타, 올란도, 휴스턴, 달라스, 샌안토니오, 로렌스, 덴버, 솔트레이크시티, 샌프란시스코, LA 등 총 14개 도시를 돌며 다양한 해외팬들을 만난다.

배너(태환, 곤, AHXIAN, 혜성, 영광)가 미국 투어에 나선다.
배너는 재작년 두 번째 싱글앨범 ‘생(生) 폼(FORM)활동이 끝나고 약 2년간의 공백을 깨고 3월 세 번째 싱글앨범 ‘ROLLIN’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 ‘ROLLIN’은 미국 유명한 작곡가 팀과 작업하여 통통튀는 멜로디와 배너만의 색깔을 곡에 담아내어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K-POP 시장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배너는 소속사를 통해 “이번 컴백 후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우리만의 색과 곡이 담아내고 있는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어 좋았다. 곧 시작될 두 번째 미국투어는 전에 비해 더 많은 도시와 더 많은 해외 팬들은 찾아뵐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다. 안전하고 재밌게 잘 다녀오겠다”고 밝혔다.

배너는 2020년 첫 미국투어(VANNER RISING IN THE US)를 시작으로 2021년 첫 번째 미국 팬미팅(FORM&FAN)으로 많은 해외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 바 있다.

앞으로 미국, 유럽, 일본 등 월드투어가 계획돼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배너의 국내외 활동으로 ‘글로벌 아이돌’의 타이틀을 굳히겠다”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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