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심으뜸이 근황을 전했다.
심으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day's moment,,,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으뜸은 일을 하던 중 카메라에 포착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는 열일 중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가 하면, 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발견하자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화사한 미모와 건강미 가득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심으뜸은 ‘#오늘의 #순간포착 #파이리 #열일중’이라는 해시태그로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심으뜸은 지난 2014년 ‘머슬마니아 코리아 피규어 미디움’ 2위, 2015년 ‘GNC 머슬펌프 나바 WFF 코리아 챔피언십’ 스포츠모델 프로 1위 등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