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MC는 부산 여행에서 흔히 먹는 밀면, 돼지국밥이 아닌 오로지 부산에서만 먹을 수 있는 ‘찐’ 부산 로컬의 맛을 소개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부산의 정취를 그대로 옮긴 푸짐한 한 상에 4MC와 전문가 게스트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부산에 가면 꼭 먹어야 한다는 튀김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달달한 맛과 독특한 식감으로 식탁 여행자들을 사로잡은 로컬 음식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호스트인 이상민은 첫 번째 미식 요리를 맛본 후 “부산의 추억을 함께 배송받았어요”라고 가슴 따뜻해지는 소감을 밝혀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