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니싱: 미제사건’, 긴장감+몰아치는 서스펜스 티저 예고 공개

‘배니싱: 미제사건’이 긴장감 넘치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배니싱: 미제사건’(감독 드니 데르쿠르)이 예측불가 서스펜스를 예고하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극장 관람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배니싱: 미제사건’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신원 미상의 변사체가 발견되고,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 ‘진호’(유연석 분)와 국제 법의학자 ‘알리스’(올가 쿠릴렌코 분)의 공조 수사로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범죄 스릴러다.

‘배니싱: 미제사건’이 긴장감 넘치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진=㈜스튜디오산타클로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신원미상의 시체가 발견되는 전대미문 사건의 시작을 알리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사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형사 ‘진호’(유연석 분)가 국제 법의학자 ‘알리스’를 찾아가면서 수사 방향이 전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장면은 예측불가한 전개에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사라진 사람들 / 충격적인 진실”이라는 카피와 함께 또 다른 희생자를 노리는 범죄 조직의 모습과 그들을 추격하는 ‘진호’와 ‘알리스’의 모습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전하며 예비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자극한다.

한편 영화 ‘배니싱: 미제사건’은 국내외 필름메이커들이 협업해 100% 대한민국 올 로케이션으로 완성된 글로벌 프로젝트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충무로의 대세 배우 유연석과 할리우드 대표 배우 올가 쿠릴렌코를 필두로 예지원, 최무성, 박소이, 이승준 등 명실상부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펼치는 글로벌 앙상블은 서스펜스 범죄 스릴러 ‘배니싱: 미제사건’의 장르적 쾌감을 한층 더 끌어올리며 3월 극장가를 장악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