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쯤’ 화사 “음악 시작한 이유? 그냥 음악이 좋았다”[MK★TV픽]

‘한 번쯤’ 화사가 음악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한 번쯤 멈출 수밖에’에는 이금희, 이선희가 화사와 서울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금희, 이선희는 화사에게 “음악을 시작한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한 번쯤’ 화사가 음악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방송 캡처
이에 화사는 “그냥 음악하는 게 좋았다”고 답했다. 그는 “부모님이 일하느라 바쁘셔서 학교 행사에 오시지를 못했다. 그때 내가 무대를 하면 그걸 보러 오시지 않을까”라며 웃었다.



이어 “그러고 나서 화사의 무대를 보기 위해 가끔씩 오니까, 그 순간의 기억을 안고 계속 무대에 오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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