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우주소녀 멤버 설아와 연정이 코로나19 격리 해제됐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우주소녀 공식 팬 카페를 통해 “설아, 연정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아 이날부로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설아, 연정은 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를 진행했고,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일상 활동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우주소녀는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Mnet ‘퀸덤2’에 출연한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우주소녀 멤버 설아, 연정이 코로나 19 완치 판정을 받아 오늘(3월 10일)부로 격리 해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설아, 연정은 코로나 19 확진 판정 이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를 진행했고,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일상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격리기간 동안 건강 상태에 특별한 이상 증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티스트의 건강을 걱정해주신 팬 여러분과 코로나 19를 극복하기 위해 힘쓰시는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 말씀 드리며,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방역 지침을 성실히 준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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