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 23일 듀엣곡 ‘New York’ 발매→콘셉트 포토 공개

다날엔터테인먼트 소속 싱어송라이터 다니(DANI)가 듀엣곡 ‘New York’(뉴욕)으로 대중을 찾는다.

다니는 지난 14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New York’ 콘셉트 포토를 공개, 23일 컴백을 확정 지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건물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다니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잔잔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자아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달콤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다니의 모습이 한층 더 감성적인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다니(DANI)가 23일 듀엣곡 ‘New York’(뉴욕)으로 대중을 찾는다. 사진= 다날엔터테인먼트
따뜻하면서도 빈티지한 컬러와 무드는 차분한 감성을 극대화했으며, 감각적인 글씨로 쓰인 신곡명 ‘New York’은 다니의 ‘꿀 보이스’를 한층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 특히 ‘New York’이 듀엣곡인 만큼 다니의 듀엣 상대를 향한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두 사람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환상적인 케미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23일 가요계 컴백을 예고한 다니는 감미로운 보컬을 가진 감성 싱어송라이터로, 2018년 가수 린의 지원사격을 받은 ‘여름감기’로 데뷔했다. 이어 KBS2 ‘하나뿐인 내편’과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에 참여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바 있다.

2022년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작곡으로 음악 활동을 예고한 다니는 따뜻한 보이스와 몽환적인 음색으로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 한편에 자리 잡을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