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빈&산하 “코로나 완치, 건강 최우선으로 활동”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문빈&산하가 건강 상태를 전했다.

15일 오후 문빈&산하(ASTRO) 두 번째 미니 앨범 ‘REFUG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앞서 문빈&산하는 컴백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문빈&산하가 건강 상태를 전했다. 사진 = 판타지오
문빈은 “저희도 컴백을 앞두고 있는 상태에서 많이 걱정했던 부분, 조심했던 부분인데 많은 분들에게 걱정 끼쳐 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활동은 어느 때보다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서 활동할 예정이다”라고 귀띔했다.



특히 문빈&산하는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지금은 너무 건강하다. 완치됐다”며 씩씩하게 인사했다.

문빈&산하는 이날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REFUGE’(레퓨지)를 발매하고 유닛 컴백 활동에 나선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