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빈이 이번 활동에 중점을 둔 점을 언급했다.
15일 오후 문빈&산하(ASTRO) 두 번째 미니 앨범 ‘REFU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문빈은 “보여지는 음악이면 좋겠다 싶었다. 무대에서의 비주얼, 옷 스타일, 퍼포먼스에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말했다.
문빈이 이번 활동에 중점을 둔 점을 언급했다. 사진 = 판타지오 이어 “무대를 보시는 분들이 소리를 끄고 봐도 음악이 들릴 수 있도록 준비를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렇게 생각한 게 K팝 장점 중 하나가 퍼포먼스이기 때문에 좀 더 보여지게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20년 팀내 첫 번째 유닛으로 미니 1집 'IN-OUT'(인-아웃)을 발매하고 치명적인 섹시함으로 호평 받았던 문빈&산하는 이날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REFUGE’(레퓨지)를 발매하고 유닛 컴백 활동에 나선다.
'REFUGE'는 더 딥하고 성숙해진 문빈&산하의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앨범이다. 문빈&산하는 타이틀곡 'WHO'(후)를 비롯한 완성도 높은 총 5곡을 통해 계속해서 성장하는 면모를 보여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