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 복귀설에 반박 “사실무근…무분별한 추정 삼가 부탁”

배우 심은하가 복귀설에 입장을 전했다.

심은하는 16일 오후 복귀설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바이포엠스튜디오라는 회사는 이름도 들어본 적도 없다”라며 ““이러한 허위보도에 대해서는 법적대응도 검토하겠다. 부디 무분별한 추정 보도는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심은하 사진=SBS
앞서 스포츠조선은 심은하가 최근 종합 콘텐츠 기업 바이포엠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차기 드라마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대중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고, 이에 심은하는 부인하며 복귀설을 반박했다.



한편 1972년생인 심은하는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MBC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마지막 승부’ ‘M’ ‘백야 3.98’ ‘청춘의 덫’,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미술관 옆 동물원’ ‘텔 미 썸딩’ 등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2001년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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