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창단 첫 우승에 눈물 왈칵` [MK포토]

웰컴저축은행이 파이널 전적 4승3패로 창단 첫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16일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방송센터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 2021-22' 6차전에서 웰컴저축은행이 블루원리조트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2로 승리하며 시즌 파이널 우승을 차지했다.





웰컴 차유람이 우승에 기뻐하고 있다.





[일산=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