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 “데뷔 2년차, 많은 무대 서보지 못한 점 아쉬워”

데뷔 2년차가 된 가수 서리가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전 싱어송라이터 서리 새 디지털 싱글 ‘Can't Stop This Party’ 발매 기념 음감회가 열렸다.

이날 서리는 “코로나 시기 때문에 많은 무대를 서보지 못해 아쉬웠다”라고 말했다.

데뷔 2년차가 된 가수 서리가 소감을 밝혔다. 사진 = ATISPAUS
이어 “쇼케이스를 하게 되면서 앞으로 더 많은 무대에 서고 싶고 다양한 무대에 서고 싶다. 시간이 빨리 흐른 것 같아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서리는 이날 오후 1시(한국 시간) 새 디지털 싱글 'Can't Stop This Party (캔 스탑 디스 파티)'를 발매한다.



서리는 독보적인 보이스와 음악 세계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싱어송라이터다. 지난해 마블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OST 'Warriors (워리어스)', 미국 최대 아시안 음악 축제 'HITC 페스티벌' 등에 참여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올해는 국내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그래미 글로벌스핀 (GRAMMYs Global Spin)'에 출연했고, 이번 'Can't Stop This Party'로 컴백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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