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질 프로농구 수원 KT와 서울 SK의 경기가 전희철 SK 감독과 코칭스테프 전원이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취소됐다.
정규리그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둔 SK는 대형 우승 통천을 체육관 천장에 설치하는 등 우승 세리머니를 준비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연기해야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