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ㅏ때는 말이야’ 조나인 “일주일씩 계획 짜는 편”…박혜림과 극과 극

‘Zㅏ때는 말이야’ 박혜림과 조나인이 극과극 성향을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Mnet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이하 ‘Zㅏ때는 말이야’) 2회에서는 스마트폰 없이 떠난 Z세대 6인의 좌충우돌 아날로그 여행기가 그려졌다.

경주 여행에 앞서 박혜림은 “경주 랜드마크 타파하며 춤추기”라고 계획을 말했다.

사진=Mnet ‘Zㅏ때는 말이야’ 캡쳐
그러면서 “저는 여행갈 때 어디 갈지만 정해두면, 가서 즉흥적으로 움직이는 스타일”이라고 털어놓았다. 반면 조나인은 “일주일씩 계획을 짜는 편”이라고 밝혔다.



박혜림은 “여행할 때 굉장히 즉흥적이라 당신의 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나인은 “그럴 수 있지”라면서도 “좋은 뜻으로 막무가내? 너무 충동적이지만 않으면 잘맞을 것 같다”라며 웃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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