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오른다…모델→음원 참여까지

재즈 R&B 싱어송라이터 다비(DAVII)가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른다.

다비는 23일 오후 5시 ‘2022 F/W 서울패션위크 제너레이션 넥스트 패션쇼’(이하 ‘서울패션위크’)에서 브랜드 ‘얼킨(UL:KIN)의 모델로 런웨이에 올라 개성 넘치는 패션 감각과 함께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할 예정이다.

또한 다비는 ‘얼킨(UL:KIN)’ 런웨이에서 사용될 음원을 직접 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해 천재 뮤지션다운 아우라는 물론, 다채로운 컬렉션 의상들을 완벽 소화하며 대중들에게 하이앤드 디자이너 브랜드 ‘얼킨(UL:KIN)’을 선보인다.

다비(DAVII)가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른다. 사진 = ALLWAYS, 제이지스타
그동안 다비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시선을 사로잡는 패션 센스를 비롯해 섹시한 매력부터 귀여운 매력 등이 돋보이는 다양한 패션으로 ‘패션 피플’의 모습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만큼, 이번 ‘서울패션위크’에서 ‘얼킨(UL:KIN)’과의 시너지와 모델로서의 다비는 어떤 모습일지 뜨거운 기대를 모은다. 앞서 15일 ‘?=’ 시리즈 세 번째 미니앨범 ‘Today’(투데이)로 초고속 컴백에 성공한 다비는 감성적인 보이스와 통통 튀는 독보적인 매력을 뽐낸 것과 동시에 헤이즈 등 다양한 아티스트 곡에 프로듀서로 참여하면서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다비는 오는 26일 단독 콘서트 ‘Day&Night’를 앞두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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