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 `끝내기 주인공은 바로 나!` [MK포토]

2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시범경기에서 SSG가 9회말에 터진 김강민의 끝내기 2루타를 앞세워 8-7 한 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7-7로 팽팽히 맞선 9회말 1사 1루에서 SSG 김강민이 끝내기 2루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